우리 이쁜 딸래미 때문에 뭘 못하네 책상 앞에 앉아 있을 수가 없다하도 붙어 있으려 해서 책상 위치도 바꾸었는데이젠 턱을 받치고 있다자꾸 신경이 쓰인다그래도 보면 이쁘고 귀엽다자꾸 바달라고 하는데안 봐줬더니 삐쳐서 옆에서 저러고 있다이젠 책상에서 일어 나야 할 시간인가 보다조금 더 작업을 했더니지쳐서 잠이 들어 버렸는데추운것 같아 이불을 덮어 주니흐느끼며 잠시 눈을 떴다가 감는다이제 딸래미 팔베게 해 주러 가야겠다 카테고리 없음 2024.12.20